
동네 친구들은 막걸리를 마시고 장구 장단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음향효과 뛰어난 오디오나 전자악기는 아니었지만 당시에는 장구 하나로도 신명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춤추는 데 정신이 팔려 있을 때 친구 중 하나가 살며시 카메라 셔터를 누른 듯합니다. 덕분에 우리 모습이 자연스럽게 사진에 담겼네요. 맨 왼쪽이 바로 저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춤추고 뛰놀던 1970년대 초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나이 잊고 신나게 흔들어봐요”
하도홍/ 경남 창녕군 남지읍
입력2007-04-11 13:59:00

|

1월 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식 개막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단연 ‘피지컬 AI(인공지능)’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개막 하루 전날 열린 …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