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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속편 ‘사과이야기’

‘바다이야기’ 속편 ‘사과이야기’

‘바다이야기’ 속편 ‘사과이야기’

8월29일 한명숙 총리가 최근 사행성 게임 파문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있다.

‘바다이야기’ 파문과 관련, 한명숙 총리가 사과했다. “제도적 허점과 악용 소지에 미리 대비하지 못했다”는 게 사과의 요지. 그러나 세간의 관심은 제도와 정책보다 정치권, 특히 여권과 관계된 의혹에 맞춰져 있다. 같은 날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3년 반은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우리가 미뤄왔던 숙제를 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런 정부와 대통령을 바라봐야 하는 국민의 마음은 그저 답답할 뿐이다.

주간동아 552호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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