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에 담아 친구들에게 북극의 눈물을 보여줄래요.”
“과학자가 되어 북극에 다시 올래요.”
아이들은 북극과 약속한다. 그리고 여전히 그 아름다움에 감동한다. 비판과 비탄 뒤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건 언제나 아이들이다.
빙하의 눈물
사진·과학동아 제공 글·김민경 기자 holden@donga.com
입력2009-08-05 11:57: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