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에 담아 친구들에게 북극의 눈물을 보여줄래요.”
“과학자가 되어 북극에 다시 올래요.”
아이들은 북극과 약속한다. 그리고 여전히 그 아름다움에 감동한다. 비판과 비탄 뒤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건 언제나 아이들이다.
빙하의 눈물
사진·과학동아 제공 글·김민경 기자 holden@donga.com
입력2009-08-05 11:57:00


이란 원유 매장량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월 기준 2080억 배럴로 세계 매장 원유의 12%, 중동 매장 원유의 24%를 보유하고 있다. 이란보다 원유 매장량이 많은 나라는 전 세계에 베네수엘라(3030억 배럴)와 사우디아라…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