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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경산서울안과의원, 녹내장 중점 안과

2022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경산서울안과의원, 녹내장 중점 안과

경산서울안과의원이 ‘2022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의료(녹내장) 부문을 수상했다. 해당 브랜드대상은 지속적인 혁신과 서비스 질의 향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는 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제정됐다.

경산서울안과의원은 경산 지역 최초로 여러 장비를 도입해 경산 지역 주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내리는 안과의원이다.

경산서울안과 이준영 대표원장은 백내장 교과서 저자 스타이너트(Steinert) 교수가 근무하는 병원인 캘리포니아주립대(UC Irivine)에서 연수하고, 또 교과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치료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여러 학회와 연구회를 통해 공부할 뿐 아니라, 의원에서 갖추기 힘든 여러 최신 장비들로 검사, 진단,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두터운 신뢰와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잘못된 의학 진단들을 바로잡아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산서울안과 이준영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번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진료와 함께 공부도 병행해 새로운 치료법을 꾸준히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주간동아 1353호 (p56~62)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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