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에 담아 친구들에게 북극의 눈물을 보여줄래요.”
“과학자가 되어 북극에 다시 올래요.”
아이들은 북극과 약속한다. 그리고 여전히 그 아름다움에 감동한다. 비판과 비탄 뒤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건 언제나 아이들이다.
빙하의 눈물
사진·과학동아 제공 글·김민경 기자 holden@donga.com
입력2009-08-05 11:57:00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연장특별위원회(정년특위)’가 현재 60세인 법정 정년을 2037년까지 65세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9년 61세가 되는 1969년생부터 적용 대상이 될 전망이다.
임경진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