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단순했으나 여파는 엄청났다. 충남 태안 앞바다는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로 죽음의 바다로 변했다. 기름띠 확산으로 해양오염이 가속화하면서 태안은 물론 서산 보령 서천 등 서해안 지역 경제 전반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작은 실수가 빚은 참극. 역시 가장 무서운 존재는 인간이다.
기름 대재앙 … 바다는 숨쉬고 싶다
입력2007-12-19 11:08:00

K-컬처는 더는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공개된 K…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