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밥상공동체의 ‘밥상연탄은행’에서 공짜로 나눠준 연탄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독거노인들.
‘연탄’이라도 풍족했으면…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안영배 기자 ojong@donga.com
입력2002-12-31 12:36:00

원주 밥상공동체의 ‘밥상연탄은행’에서 공짜로 나눠준 연탄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독거노인들.

“이번 체코전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고 90분 내내 특출난 플레이를 선보인 이강인이라고 본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이강인은 항상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그…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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