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대전 사는 현석이, 광명의 헌철이 형, 화순의 찬융이, 그리고 저입니다. 고향도 다르고 살아온 길도 달랐지만,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벌써 5년여의 시간이 흘러 사는 곳만 짐작할 뿐 연락이 닿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연락이 돼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소주 한잔 나눌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송민재/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말년 병장들의 어느 날 오후
입력2006-01-11 11:21:00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