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부인과 신생아실. 낮은 출산율을 반영하듯 아기가 있어야 할 바구니들이 텅 비어 있다.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싶다
사진·장승윤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12-09 14:51:00

산부인과 신생아실. 낮은 출산율을 반영하듯 아기가 있어야 할 바구니들이 텅 비어 있다.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트랙 투자전략을 권장했다. 지난해까지 HBM3E(6세대 고대역폭메모리)는 SK하이닉스가 독점적으로 납품해왔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SK하이닉스가 상당히 유리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
윤채원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