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9일 서울 광화문 소공원에서 열린 ‘4·19 정신 계승 반전평화 청소년 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
1960년 4월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은 청년들의 뜨거운 피는 독재를 무너뜨리고 혁명을 이뤄냈다. 이제 그들이 내세운 양심과 평화의 구호를
2003년 4월의 젊은이들이 따라 외친다. ‘전쟁 반대’를 외치며 거리에 진을 친 청소년들의 뛰는 심장이 또 한 번 양심과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
‘자유와 평화’ … 4·19 정신은 영원하리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4-24 11:27:00

4월19일 서울 광화문 소공원에서 열린 ‘4·19 정신 계승 반전평화 청소년 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