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본선 진출의 염원을 달성한 여세를 몰아 ‘반상 제패’까지 이루려던 중국의 꿈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중국은 주장인 창하오(常昊) 9단 대신 이 9단에게 3전 전승을 거두며 ‘킬러’로 각광 받고 있는 부주장 저우 9단을 최종주자로 타순을 바꾸는 등 첫 우승을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날마다 장날’은 아니었다.

철의 수문장 이창호 “중국은 없다”
이창호 9단(백):저우허양 9단(흑)
< 정용진 / 월간 바둑 편집장 >
입력2004-11-15 16:58:00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한지 39일 만에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확전의 중대 기로에서 양측이 일단 파국을 피한 것이다.
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