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장섭, ‘법성포 근교 느티나무’, 김경인, ‘녹색잔영’., 윤석구, ‘Rainbow’(시계 방향)

타먼 개인전, 5월17일까지, 표갤러리, 02-543-7337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입력2006-05-10 15:47:00

손장섭, ‘법성포 근교 느티나무’, 김경인, ‘녹색잔영’., 윤석구, ‘Rainbow’(시계 방향)

타먼 개인전, 5월17일까지, 표갤러리, 02-543-7337

“나쁘게 말하면 젠슨 황의 독재다.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밀어붙인다. 지금 당장은 이익이 나지 않고 오히려 손해를 보더라도 거리낌이 없다. 바로 그것이 경영가와 기업가의 차이다. 전문경영인이었으면 당장 수익이 없는 쿠다(CUDA…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