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사진·지재만 기자 jikija@donga.com/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31 14:45:00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드론과 미사일로 중동 지역에 배치된 미군 기지들을 정확히 공격해 미군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3월 14일(이하 현지 시간) 2만 달러(약 3000만 원)짜리 샤헤드-136 드론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프린스 술…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김우정 기자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