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사진·지재만 기자 jikija@donga.com/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31 14:45:00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12월 29일 4146.48에서 출발해 1월 2일 4309.63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가 4300선을 돌파한 것은 사상 최초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7% 넘게 상승하면서 코스피 신…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