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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손장섭, ‘법성포 근교 느티나무’, 김경인, ‘녹색잔영’., 윤석구, ‘Rainbow’(시계 방향)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타먼 개인전, 5월17일까지, 표갤러리, 02-543-7337

80년대 사회참여적 작품으로 날카롭게 현실을 비판했고, 90년대에 똑같이 ‘나무’를 통해 사람 이야기를 시작한 세 중진작가 손장섭, 김경인, 윤석구가 전시장에서 만났다. 이들은 “80년대의 저항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간성을 회복하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라는 과거형 제목은 그들의 관심이 계속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랜만에 만나는 세 작가의 모습 자체가 거대한 느티나무이고 소나무이며, 버드나무다. 6월4일까지, 일민미술관, 02-2020-2055.



주간동아 535호 (p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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