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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인천공항 ‘사스 공포’ 언제까지…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텅 빈 인천공항 ‘사스 공포’ 언제까지…

텅 빈 인천공항 ‘사스 공포’ 언제까지…

4월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중국유학생과 그 가족들(작은 사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공포에 ‘아시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도 텅 비었다. 중국 베이징이 사스 ‘공황’에 빠진 뒤 공항을 찾는 여행객은 더욱 줄었고 환영 인파가 사라진 대합실은 을씨년스럽다. 4월21일 이후 일주일 동안 인천국제공항의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3만5000명 수준.

1, 2월 평균 이용자 수 6만500여명에 비하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전염병이 빨리 수그러들길 학수고대하며 고사라도 지내고 싶은 공항 관계자들의 바람과는 달리 전염병에 놀란 여행객들이 쉬 돌아올 것 같지 않다.



주간동아 383호 (p8~9)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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