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쏟아지고 있다. 올 초 각종 부동산 규제정책이 쏟아지면서 시장이 냉각된 여파다. 이에 따라 자금회전이 되지 않아 공포에 떠는 ‘꾼’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람 살라고 집 짓지 않고, 큰돈 벌라고 집 지은 탓이 크리라.
그 많던 투기꾼은 어디로 갔을까
입력2007-02-26 10:24:00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