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쏟아지고 있다. 올 초 각종 부동산 규제정책이 쏟아지면서 시장이 냉각된 여파다. 이에 따라 자금회전이 되지 않아 공포에 떠는 ‘꾼’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람 살라고 집 짓지 않고, 큰돈 벌라고 집 지은 탓이 크리라.
그 많던 투기꾼은 어디로 갔을까
입력2007-02-26 10:24:00

“소위 말하는 ‘천장 뚫고 달나라 가는 주식’은 없다. 올해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이 150조 원, 삼성전자는 2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내년에도 두 회사가 올해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까. 만약 …
이한경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