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사진·지재만 기자 jikija@donga.com/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31 14:45:00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한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주요 매체는 일제히 美 지상군 파병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제82공수사단장이 중동 파병 명령을 받았다”(폭스뉴스), 혹은 “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