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햇살이 아랫목이불만큼이나 따뜻하게 느껴지는 4월15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 계단에 노숙자들이 나와 앉았다.
봄철 광장 생활은 겨울철보다야 낫겠지. 경기 회복 덕분이라기보다는 봄햇살 덕분에.
고단한 일상, 봄날의 노숙
사진·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4-19 16:02:00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