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우리들의 나이는 20대 초반. 모두 혼인을 하면 뿔뿔이 흩어질 것에 대비해 기념사진을 찍었던 것일까? 이 가운데 지금은 고향을 떠난 70대 할머니도 계시고, 이미 작고한 분도 계신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쏘냐? 어디서 어떻게들 살고 계시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사진 속 분들, 소식 기다릴게요.
보고픈 고향의 여인들
남봉도/ 경북 안동시 명륜동
입력2003-01-29 12:33:00


이번 주 사상 최고치 경신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 일시 정지) 발동 등 극적 반전을 거듭한 코스피가 5000선을 지키고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163.57) 대비 1.44% …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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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