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고성원씨

하한가 진갑용 선수
‘말은 말을 낳고, 그 말은 또 다른 말을 낳고’

상한가 고성원씨 - 하한가 진갑용 선수
< 성기영 기자 > sky3203@donga.com
입력2004-10-01 16:27: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