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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비평

고유가 위기 극복에 힘 모아야 外

고유가 위기 극복에 힘 모아야 外

고유가 위기 극복에 힘 모아야 外
고유가 위기 극복에 힘 모아야 우리나라는 세계 6위의 에너지 소비국이다. 석유의 100%를 수입에 의존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 경제는 고유가 때마다 큰 영향을 받는다. 1, 2차 오일쇼크 당시 유럽의 부자 나라에서는 일반 서민은 물론 회사 사장들까지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했다. 또한 사무실의 난방 온도를 줄이고 대신 옷을 든든히 입도록 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온 국민이 합심해 노력한 것이다. 고유가 시대에 대처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역시 에너지 절약이다. 대중교통 이용이나 승용차 함께 타기, 전기코드 뽑아놓기 등 실천하기 쉬운 절약 방법은 많다. 지금의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이 더 절실하다.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와 해외유전 개발 등이 좋은 방법이 될 듯하다. 전 국민이 힘을 모아 고유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한다.

이완세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 AI 백신 개발에 힘쓰자 조류인플루엔자(AI)로 많은 사람이 고생을 겪었다. 이제 AI는 먼 나라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 되고 말았다. ‘주간동아’ 637호 ‘초비상! AI 공포’를 읽고 다시 한 번 AI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됐다. 다행히 토착화되지 않았다는 정부 발표에 한시름 놓았지만, 아직 경계심을 늦추기엔 이르다. 한 가지 더 걱정스러운 것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 기후가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으며 수온도 상승하다 보니, 바이러스 증식이 더욱 활발해지리라는 점이다. AI의 원인과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없고 백신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방역당국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독자적인 백신 개발에도 힘써야 한다. 과거 유럽 국가들은 페스트라는 무서운 질병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이를 생각해보면 AI 예방에 더욱 아낌없는 노력이 필요함을 새삼 느낀다.

한상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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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639호 (p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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