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력과 군사력을 동원한 평화는 거짓 평화’란 세상의 외침을 외면해 온 그는 이번 방한에서도 귀를 막을 것인가. 한반도 운명의 1차적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한국민이다.
‘惡의 축’ 부시에 맞선 ‘反美의 축’
< 사진ㆍ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 < 글ㆍ김진수 기자 > jockey@donga.com
입력2004-10-27 17:26:00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무기체계 생애 비용의 약 70%를 차지하는 MRO(유지·보수·운영)까지 고려하면 국내 방산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은 올라가고 멀티플은 내려갑니다.”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