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5000년 역사를 면면히 이어온 한민족 아니던가. 아득하지만 갈 길이 놓여 있다는 것은 영광된 미래가 보장돼 있다는 뜻이리랴.
남녘에서 용트림한 힘이 태산준령과 장각협곡을 건너 백두까지 뻗치는 것처럼… .
한민족 ‘푸른 맥박’ 고동쳐라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2-03 11:53:00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