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서산시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 철새 흑두루미.

가창오리.

가창오리.
물을 박차고 일제히 날아오르는 이들의 퍼레이드 너머로 기러기떼도 뚜렷한 V자를 그리며 하늘을 난다. 철새도래지 천수만에 날아온 철새들의 날갯짓 속에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철새야, 벌써 겨울이 왔니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11-03 15:11:00

충청남도 서산시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 철새 흑두루미.

가창오리.

가창오리.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