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서산시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 철새 흑두루미.

가창오리.

가창오리.
물을 박차고 일제히 날아오르는 이들의 퍼레이드 너머로 기러기떼도 뚜렷한 V자를 그리며 하늘을 난다. 철새도래지 천수만에 날아온 철새들의 날갯짓 속에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철새야, 벌써 겨울이 왔니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11-03 15:11:00

충청남도 서산시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 철새 흑두루미.

가창오리.

가창오리.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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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