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CCTV 관제센터.
'빅 부라더' 위험한 초대를 하는가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4-10-20 15:35:00

10월1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CCTV 관제센터.

호람샤르는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의 국경도시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 전쟁의 격전지였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라크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이 도시를 지켜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를 기념해 2017년 당시…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