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총리 지명자 앞에는 분열과 통합, 갈등과 안정이라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다. 선해 보이는 미소(外柔)와 두 차례 장관직을 통해 검증된 조직 장악력(內剛)은 거친 정치풍파 속에서 어떤 열매를 맺게 될까.
운동권 새댁에서 총리 지명자로
입력2006-03-29 14:08:00


“나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업로드된 사진은 현재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야. 요즘 시황에 맞게 비중을 늘리거나 새로 사면 좋을 종목 추천해줘.”(30대 직장인 A 씨)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지현 테크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