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발머리에 검정 교복, 무거운 책가방, 콩나물 교실, 비만 내리면 질척거리던 운동장, 그리운 선생님들. 이 사진을 보니 그 시절 많은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현모양처를 꿈꾸던 친구는 훌륭한 가정을 꾸렸는지, 문학을 좋아하던 친구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지, 또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던 친구는 교단에 서고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친구들아, 언제 어느 곳에 있더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 안미숙/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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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여중 졸업반
입력2006-07-05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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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