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발머리에 검정 교복, 무거운 책가방, 콩나물 교실, 비만 내리면 질척거리던 운동장, 그리운 선생님들. 이 사진을 보니 그 시절 많은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현모양처를 꿈꾸던 친구는 훌륭한 가정을 꾸렸는지, 문학을 좋아하던 친구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지, 또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던 친구는 교단에 서고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친구들아, 언제 어느 곳에 있더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 안미숙/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
꿈 많은 여중 졸업반
입력2006-07-05 16:34:00

|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