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준
3|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 심정희
4|돌로레스 클레이본 | 정윤수
5|사랑하기 때문에 | 심영섭
6|이미지와 상징 | 임근준
7|생물과 무생물 사이 | 김국현
Chapter 3 잠 못 드는 여름밤, 머리맡에 두고 보면 좋은 책
입력2008-07-23 12:07:00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