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준
3|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 심정희
4|돌로레스 클레이본 | 정윤수
5|사랑하기 때문에 | 심영섭
6|이미지와 상징 | 임근준
7|생물과 무생물 사이 | 김국현
Chapter 3 잠 못 드는 여름밤, 머리맡에 두고 보면 좋은 책
입력2008-07-23 12:07: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