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준
3|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 심정희
4|돌로레스 클레이본 | 정윤수
5|사랑하기 때문에 | 심영섭
6|이미지와 상징 | 임근준
7|생물과 무생물 사이 | 김국현
Chapter 3 잠 못 드는 여름밤, 머리맡에 두고 보면 좋은 책
입력2008-07-23 12:07: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