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준
3|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 심정희
4|돌로레스 클레이본 | 정윤수
5|사랑하기 때문에 | 심영섭
6|이미지와 상징 | 임근준
7|생물과 무생물 사이 | 김국현
Chapter 3 잠 못 드는 여름밤, 머리맡에 두고 보면 좋은 책
입력2008-07-23 12:07:00


이번 주 코스피는 1월 26일 5000선 아래(4997.54)에서 출발해 30일 5224.3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1월 30일에는 장중 5300선 돌파라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메모리 슈…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