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629

2008.04.01

내 마음에 그린 얼굴

  • 입력2008-03-26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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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에 그린 얼굴
    내 마음에 그린 얼굴

    사람 사이의 가장 일반적인 소통수단은 뭘까. 얼굴과 표정 등은 기본적인 소통수단이다. 이러한 일차적 소통수단을 주제로 김태연 류준화 오영 임선희 이부록 김화용 이호섭 등 7명의 젊은 작가가 다이내믹한 전시를 선보인다. 사진, 그래픽, 회화, 영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람이라는 모티프를 풀어냈다. 4월1일까지, 서울 더컬럼스 갤러리. 문의 02-558-6629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양한 여성주의 영화를 소개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1997년 시작된 여성영화제는 매회 관객점유율 90% 선을 유지하며 대중적 호응을 얻는 영화제로 꼽힌다. 올해는 역대 최다 작품인 30개국 140여 편이 상영되며 20여 회의 풍성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4월10~18일, 서울 신촌 아트레온 외. 문의 02-583-3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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