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운명한 고(故) 배춘희 할머니를 기리며 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Canon EOS-1D Mark IV, ISO 400, F11, T-1/250Sec, 렌즈 16-35mm
어느덧 1130차 수요집회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4-06-13 17:28:00


로펌 변호사의 이메일에 무단으로 접근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2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