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울림 30주년 기념콘서트, 7월5~6일, 세종문화회관, 02-522-9933.
도시의 색-서울, 도쿄, 파리 김상수 外
입력2006-06-21 17:01: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