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보라 속 그 초록을 어데 비할까.
하나 더 서늘한 건 댓잎의 노래.
솨아아 솨, 솨아아 솨-
가슴 가득 천 갈래 비원(悲願)을 품다.
자연이 그린 雪竹圖
사진·신복진(작가) / 글·이나리 기자
입력2006-01-18 16:12:00


이번 전쟁 발발 전부터 미국과 이란은 다양한 채널로 협상을 벌여왔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 “합의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은 모두 불발에 그쳤다. 사실 양국 관계의 역사를 보면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