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부안 주민들이 7월31일 격포와 위도 사이 바다에서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성난 부안 民心 숨죽인 바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성기영 기자 sky3203@donga.com
입력2003-08-06 13:10:00

전북 부안 주민들이 7월31일 격포와 위도 사이 바다에서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5월 15일 오전 사상 첫 8000 고지에 오른 코스피는 오후 들어 5% 이상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발동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결국 전 거래일 대비 6.12% 하락한 7493.18…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 원장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