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부안 주민들이 7월31일 격포와 위도 사이 바다에서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성난 부안 民心 숨죽인 바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성기영 기자 sky3203@donga.com
입력2003-08-06 13:10:00

전북 부안 주민들이 7월31일 격포와 위도 사이 바다에서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