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 면세 박람회 ‘2025 TFWA 월드’에 설치된 KT&G 부스. KT&G 제공
1996년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에쎄는 기존 담배와 구별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까지 국내시장 누적 5388억 개비, 해외시장에서 4676억 개비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면밀한 시장 분석과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에쎄가 K-담배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카카오 노조, 6월 10일 부분 파업 예고
‘평택 토박이’ 유의동, 김용남·조국에 일격 가하고 4선 성공
















![[영상] “AI 반도체 수요 증가 끝 안 보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2270f0239d2738e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