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영풍 단촌리 느티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273호
규모 높이 16.4m, 가슴높이 줄기둘레 10.3m
위치 경북 영주시 안정면 단촌리 185-2
비나이다 비나이다, 넉넉한 세상을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05-10 14:41:00


“반도체산업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쓰는 전자제품에 다 반도체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10년 뒤에는 인당 하나씩 로봇을 갖게 될 거라는데, 로봇에도 반도체가 엄청나게 들어간다.”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