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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外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外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外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지음/박민숙 옮김/ 은행나무/ 316쪽/ 1만4000원


다이어트를 하면 왜 원하는 부위가 아닌 ‘가슴’이 가장 먼저 쪼그라드는지, 전날 밤 고작 80g의 치즈를 먹었을 뿐인데 어떻게 다음 날 500g의 몸무게가 늘어나는지…. 다양한 과학 실험, 폭넓은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의학과 일상의 부조리를 기상천외하게 꼬집는다.

샤인

제니 언글레스 지음/ 서진희 옮김/ 와이즈베리/ 344쪽/ 1만3000원




요즘 젊은이들은 왜 바늘구멍을 통과해 취업하자마자 이직을 고려할까. 비전, 보수, 직장상사 등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직장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일을 즐기기보다 ‘견뎌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신입사원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34가지 솔루션을 담았다.

미셸 리, 잠든 교실을 깨워라

리처드 위트마이어 지음/ 임현경 옮김/ 청림출판/ 336쪽/ 1만5000원


교육계의 잔다르크 미셀 리. 그는 워싱턴 D.C. 교육감인 그는 무기력에 빠진 교육현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학교와 교사가 달라지면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정책을 추진했다. 학교가 신음하고 교권이 비틀거리는 우리나라 교육계는 그에게서 답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전지은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256쪽/ 1만3000원


콜로라도 펜로즈 병원 중환자실. 이곳은 불치병 환자와 세상이 싫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람,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좌절하는 의료진과 가슴 절절한 사연을 안은 환자가 있다. 30년 전 미국으로 건너가 간호사가 된 저자의 생생한 병상일지에 가슴이 뭉클하다.

결혼, 에로틱한 우정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이혜원 옮김/ 뮤진트리/ 152쪽/ 1만2000원


사랑이 결혼의 절대 조건이 된 이래 이혼이 급증하고, 독신자가 늘며, 돈으로 살 수 있는 쾌락과 부정이 횡행한다. 저자는 “사랑에 모든 걸 다 걸고, 한 사람에게 열망을 쏟아붓는 것은 미친 짓”이라 말한다. 결혼과 사랑의 조화, 행복한 결혼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外
사야가 김충선 1, 2

유광남 지음/ 스타북스/ 각 권 336쪽/ 각 권 1만2000원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화한 사야가 김충선은 조총부대 대장이었다. 일본 신무기인 조총을 가장 빠르게 조선에 전파해 조선 군사가 일본과 대등하게 전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바다에 이순신이 있다면 육지에는 김충선이 있었다. 조선을 뜨겁게 사랑한 최강 사무라이를 만난다.

부메랑

마이클 루이스 지음/ 김정수 옮김/ 비즈니스북스/ 288쪽/ 1만5000원


갑자기 은행이 망해 예금을 찾을 수 없고 오를 줄 알고 투자했던 부동산이 계속 하락세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실제 상황이다. 중산층이 쓰레기통을 뒤지는 그리스, 부동산 투기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는 아일랜드까지 연쇄 국가부도 사태의 실체를 고발한다.

중국을 읽다

카롤린 퓌엘 지음/ 이세진 옮김/ 푸른숲/ 624쪽/ 2만5000원


1980~2010년의 핵심 사건을 기록한 책.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눈부신 성장과 함께 극심한 갈등도 겪었다. 그리고 바로 이 기간에 오늘날의 중국을 이해하고, 미래 중국을 예측할 수 있는 핵심 사건이 일어났다. 중국을 움직이는 원칙과 속마음을 읽는다.

조선의 탐식가들

김정호 지음/ 따비/ 336쪽/ 1만5000원


조선의 밥상은 성리학 이데올로기가 지배했다. 사대부를 중심으로 계급질서를 공고히 하려고 왕은 12첩 반상, 공경대부는 9첩 반상, 양반은 7첩 반상, 중인 이하는 5첩과 3첩 반상을 강제했다. 밥상 규제를 피해 온갖 핑계로 맛을 탐했던 조선의 탐식가들을 만난다.

D의 복합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김경남 옮김/ 모비딕/ 446쪽/ 1만3500원


‘전설을 찾아가는 벽지 여행’ 에세이를 연재하기로 한 무명 소설가 이세 다다타카는 기쓰 온천을 찾았다가 사채 수색 현장을 목격한다. 다음 날에는 기모노를 입은 묘령의 여인을 만나는데, 이 여인은 주변 사물을 숫자로 세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미마코다.



주간동아 824호 (p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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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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