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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조선인 60만 노예가 되다 外

조선인 60만 노예가 되다 外

조선인 60만 노예가 되다 外
조선인 60만 노예가 되다 삼전도에서 인조가 무릎을 꿇음으로써 병자호란은 끝났다. 하지만 그때부터 민초들의 수난은 시작됐다. 적어도 60만명 이상의 백성이 청에 노예로 끌려갔다. 대륙을 피눈물로 적신 조선 백성 수난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했다. 주돈식 지음/ 학고재 펴냄/ 276쪽/ 1만3000원

이래도 中國 갈래 이웃사촌 중국은 한마디로 알다가도 모를 나라다. 중국인에게 양보란 없다. 그러나 사실은 수치심이 없다. 우리 상식으로 대하면 손해 보기 쉽다. 중국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겪거나 손해 보지 않도록 미리 알고 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차한필 지음/ 청년정신 펴냄/ 236쪽/ 1만2000원

사해사본의 진실 1947년 쿰란동굴에서 발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서사해사본. 국제학자단은 수십년간 외부의 접근을 막고 자료도 공개하지 않아 의문을 키웠다. 초기 교회와 그리스도교의 기원, 예수와 바울에 관한 진실을 찾아나선다. 마이클 베이전트·리처드 레이 지음/ 김문호 옮김/ 예담 펴냄/ 436쪽/ 1만5000원

교토에서 본 韓日通史 천년고도 일본 교토는 임진왜란의 발원지이자 메이지유신의 진앙지다. 교토는 한국과 일본이 여러 면에서 가까운 관계를 맺어온 이웃나라라는 사실을 가장 명료하게 보여주는 거울 같은 도시다. 교토의 창으로 한일 상생공영을 비춰본다. 정재정 지음/ 효형출판 펴냄/ 380쪽/ 1만5000원

조선인 60만 노예가 되다 外
승자의 심리전략 27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권력의 크기가 조금씩 다를 뿐 전쟁이 벌어진다. 상대방을 매료시키는 방법부터 희생양 만들기, 채무감 조성 등 심리조작을 통해 권력게임에서 이기는 공식을 알려준다. 글로리아 벡 지음/ 안미현·김혜숙 옮김/ 더난출판 펴냄/ 344쪽/ 1만2000원



한국의 美 산책 병산서원, 선교장, 도산서당, 일지암…. 한국의 미학적 아름다움이 뛰어난 문화유적지를 찾아 그곳과 연관된 역사인물, 미적 가치, 예술적 감성을 담았다. 꽃 피고 새 우는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선현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최선호 지음/ 해냄 펴냄/ 352쪽/ 2만8000원

SERI 전망 2008 내년 한국경제는 5.0%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서브프라임 부실, 환율 하락, 유가 급등 등 대외 환경은 그리 밝지 못하다. 경제부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한국경제의 성공 방정식을 이야기한다. 홍순영·전영재 외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펴냄/ 388쪽/ 1만5000원

명랑한 밤길 스물한 살 간호조무사인 주인공은 치매에 걸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산다. 우연히 응급환자로 병원을 찾은 남자에게 이끌려 잠시 꿈같은 연애를 경험하지만 끝내 버림받는다. 남자는 희망 없는 여자의 앞날을 밝혀줄 존재였다. 저자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소설집. 공선옥 지음/ 창비 펴냄/ 292쪽/ 9800원

그림으로 본 음식의 문화사 15세기 르네상스 시대부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등장하는 회화작품 속에서 음식과 식생활의 문화를 찾아나선다. 그림 속 작은 음식 하나에도 당시의 생활사, 신분제, 종교의식 등 그 시대의 모습이 반영돼 있다. 케네스 벤디너 지음/ 남경태 옮김/ 예담 펴냄/ 324쪽/ 1만8000원

션배 리더십이 우리 시대 전 분야의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우리는 주로 미국에서 개발된 리더십 이론의 틀을 받아들여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형 리더십은 선배에게서 찾을 수 있다. 조직에 대한 헌신과 사회공헌, 신명소통을 이야기한다. 선배리더십연구소 지음/ HRD북스 펴냄/ 307쪽/ 1만2000원



주간동아 616호 (p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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