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평화염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를 외치고 있다.
그 누가 전쟁을 좋아한다고 했나. 죽이고 죽임을 당해야 하는, 그래서 모두가 죽어야 하는 전쟁을 왜 우리는 계속해야 하나.
반전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전쟁을 해야 한다는 역논리도 강해진 탓일까. 지구촌의 반전의 목소리는 미국의 ‘힘’ 앞에 고개 숙여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외쳐야 한다. 전쟁 반대를.
이라크 전쟁 즉각 중단하라!
사진·김형우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3-26 13:40:00

3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평화염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를 외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