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우리들의 나이는 20대 초반. 모두 혼인을 하면 뿔뿔이 흩어질 것에 대비해 기념사진을 찍었던 것일까? 이 가운데 지금은 고향을 떠난 70대 할머니도 계시고, 이미 작고한 분도 계신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쏘냐? 어디서 어떻게들 살고 계시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사진 속 분들, 소식 기다릴게요.
보고픈 고향의 여인들
남봉도/ 경북 안동시 명륜동
입력2003-01-29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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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계와 기업, 정부 등 경제의 3주체 모두 대규모 해외 투자에 나선 것은 과거에 없던 일이다. 무역흑자 축소로 들어오는 달러는 줄어드는 반면, 해외 투자 증가로 빠져나가는 달러가 늘어난 것이다. 그런 점에서 향후 중장기적으로…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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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