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15년 만에 부활한 ‘대한늬우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9-07-01 10:09:00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