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15년 만에 부활한 ‘대한늬우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9-07-01 10:09:00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팔레비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66)가 주목받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신정체제 핵심 세력이 대거 사망하면서 이란 체제가 급변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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