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보내는 주파수-황혜선 전, 6월11일까지, 포스코 미술관, 02-3457-1665
폐교 투어-2006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입력2006-05-22 10:35:00


세상에 보내는 주파수-황혜선 전, 6월11일까지, 포스코 미술관, 02-3457-1665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