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보내는 주파수-황혜선 전, 6월11일까지, 포스코 미술관, 02-3457-1665
폐교 투어-2006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입력2006-05-22 10:35:00


세상에 보내는 주파수-황혜선 전, 6월11일까지, 포스코 미술관, 02-3457-1665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