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잇단 연패로 ‘이창호 독주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기도 했지만 과연 이창호는 이창호였다.
최근 드러난 이창호 9단의 아킬레스건은 ‘몸싸움’. 치열한 싸움바둑에 약세를 보였고, 최철한 7단이 그와의 대국에서 국수 타이틀을 딴 데 이어 목진석 7단도 결승1국을 낚은 바 있다. 그러나 날마다 장은 아니었다. 이창호 9단이 세계최고의 전략가라는 사실을 잊은 것일까.

이창호가 흔들린다고? 누가 그래!
이창호 9단(백) : 목진석 7단(흑)
정용진/ Tygem 바둑웹진 이사
입력2004-04-08 16:09:00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한지 39일 만에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확전의 중대 기로에서 양측이 일단 파국을 피한 것이다.
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