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을 찍어주신 아빠는 늦둥이인 나에게 한없이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셨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수진 언니도 어린 동생을 위해 ‘강시 시리즈’ 비디오를 모두 빌려다주는 등 동생 사랑이 각별했다. 모두가 한없이 고마운 사람들이다.
비록 아빠가 지금 우리와 함께하지 못하지만, 우리가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하늘 아래 남아 있는 엄마와 언니, 형부, 조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와~ 이 선물 보따리 좀 보세요”
김수현/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입력2003-10-02 11:1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