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래저래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됩니다. 미국에 가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친구들로부터 들었을 뿐입니다. 혜진이도 유치원 때 단짝인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유치원 짝궁”
김동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입력2002-11-07 09:40: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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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